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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신춘문예 당선을 축하합니다.
작성자 : 홈지기 등록일 :
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!
2020년 신춘문예에 재학생 한 친구와 졸업생 둘이서 당선 되었습니다.

    경향신문 소설 이유리(10학번)
    한국일보 희곡 이홍도(11학번)
    조선일보 희곡 김준현(14학번)

중앙 일간지에 3대 장르로 한 해 세 명의 당선자를 낸 학교는 우리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. 초유의 쾌거를 거둔, 세 친구들에게 힘찬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세요.

작년에는 문혜연(11학번)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된 바 있고, 지난 11월에는 권누리(15학번)가 문학사상에 시로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.

재학생과 동문의 이름으로 모두 축하합니다. 2020년 새해에도  재학생과 졸업생들의 건필을 성원하며 끊임없는 성과를 함께 기대합니다.

    2020年 正初  김인섭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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